체중 kg당 10-20kcal를 공급하며 하루에 보통 1200 kcal 정도의 에너지를 처방하는 방법으로 많은 체중조절 센터에서 표준 식사요법으로 이를 사용하고 있다. 이 식사방법은 비만의 정도, 연령, 활동량 등을 고려하여 처방열량을 결정하는 것으로 식사만으로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므로 보충제를 섭취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