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씬한 몸매에 대한 집착이 매우 극에 달하여 굶는 심리적 장애이다. 음식을 계속 거부하게 되면 체온과 맥박수의 감소, 빈혈, 혈액 내 미네랄 대사(칼륨)의 이상, 폐경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.
 
 
- 엄격한 다이어트나 단식, 절식 등 식사 행동에 제한을 두고 음식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.
- 하루에도 몇번씩 지나치게 자주 체중을 측정한다.
- 칼로리에 지나치게 집착한다.
- 구토를 하거나 변비약, 이뇨제, 다이어트 식품과 같은 약물을 습관적으로 복용한다.
 
- 특별한 원인 없이 월경이 불규칙해지거나 멈추었다.
-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.
- 단기간 동안 체중이 현저하게 감소하였다.
-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두통이 있다.
 
- 체중 증가를 목표로 식사량을 점진적으로 늘린다.
- 초기 단계에서는 소화 기계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식품을 선택한다.
- 식욕 저하제, 설사제 등의 섭취를 금한다.
- 운동, 친구와의 대화, 산책 등으로 식사장애를 극복한다.
- 커피, 다이어트 음료,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을 금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