섭취에너지가 소비에너지보다 많으면 여분의 에너지는 체지방으로 축적된다.
 

  옳지 않은 생활습관은 비만의 원인이 된다.
   
  소비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는 것을 말하며, 단순성 비만의 주요 원인이다.
   
  섭취한 에너지보다 소모한 에너지가 적으면 비만이 된다.
   
  한 연구 조사결과에 의하면 부모가 비만일 경우 그 자녀의 비만 확률은 부모가 정상 체중인 경우에 비해 높다.
   
  잦은 외식과 모임 등 식욕이 자극되는 환경이나 요인 등은 비만의 원인이 되고 있다.
   
  갑상선 기능저하증, 쿠싱증후군, 고인슐린혈증 등 일부 내분비질환에서 비만이 동반될 수 있다.
   
  스트레스나 정신 심리적인 요인은 음식물 섭취의 증가와 신체활동의 감소 등을 일으켜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.